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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 해석

残響散歌 - Aimer 잔향산가 - 에메 가사 해석 리뷰

by 지아이엑스 2025. 4. 2.

Aimer의 "残響散歌 (Zankyosanka)"! 귀멸의 칼날 OST로 유명한 곡의 가사 해석, 앨범 정보, 비하인드 스토리까지! 잔향처럼 울려 퍼지는 애절한 멜로디와 Aimer의 폭발적인 가창력을 지금 바로 확인하세요!

 

잔향산가 - 에메

 

곡의 리뷰

 

앨범 소개

  • "残響散歌 (Zankyosanka)"는 일본의 싱어송라이터 Aimer (에메)의 20번째 싱글 앨범 残響散歌/朝が来る (Zankyosanka/Asa ga kuru)에 수록된 곡입니다. 2021년 12월 6일 발매되었으며, TV 애니메이션 "귀멸의 칼날: 환락의 거리 편"의 오프닝 테마곡으로 사용되어 큰 인기를 얻었습니다. "Zankyosanka"는 "잔향산가"라는 뜻으로, 곡의 강렬하고 웅장한 분위기와 어우러져 애니메이션의 세계관을 잘 표현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가수 소개

  • Aimer (에메)는 일본의 여성 싱어송라이터입니다. 독특한 허스키 보이스와 뛰어난 가창력으로 유명하며, 애니메이션 OST 및 드라마 OST에 참여하며 인지도를 높였습니다. "六等星の夜 (롯코세이노 요루)", "Brave Shine", "カタオモイ (카타오모이)" 등 다수의 히트곡을 보유하고 있으며, 특히 애니메이션 "Fate/stay night [Unlimited Blade Works]"의 엔딩 테마곡 "Brave Shine"으로 큰 인기를 얻었습니다.

 

가사 해석

  • "残響散歌 (Zankyosanka)"는 "잔향산가"라는 뜻으로, 과거의 영광이나 슬픔, 혹은 강렬했던 감정들이 잔향처럼 남아 흩어지는 모습을 의미합니다. 가사는 애니메이션 "귀멸의 칼날: 환락의 거리 편"의 주인공들의 모습과 내면의 갈등을 담고 있습니다.
  • "咲き乱れる花の君 (사키미다레루 하나노 키미)": "만발하는 꽃과 같은 너"라는 가사는 화려하고 아름다운 환락가를 상징하는 동시에, 그 속에서 피어나는 슬픔과 고통을 암시합니다.
  • "胸に残り離れない (무네니 노코리 하나레나이)": "가슴에 남아 떠나지 않아"라는 가사는 과거의 아픔과 상처, 그리고 잊을 수 없는 사람들에 대한 그리움을 나타냅니다.
  • "残響散歌 (잔쿄산카)": "잔향산가"는 곡 전체를 관통하는 주제로, 과거의 기억과 감정들이 잔향처럼 울려 퍼지며 현재를 살아가는 주인공들의 모습을 상징합니다.
  • 전반적으로 "残響散歌 (Zankyosanka)"는 애니메이션 "귀멸의 칼날"의 세계관과 주인공들의 감정을 "잔향"이라는 키워드를 통해 섬세하게 그려낸 곡입니다.

 

비하인드 스토리

  • Aimer는 "귀멸의 칼날"의 팬으로 알려져 있으며, "残響散歌 (Zankyosanka)" 작업에 큰 애정을 쏟았다고 합니다.
  • 곡의 작사는 Aimer가 직접 맡았으며, 작곡은 "Fate/Zero" OST 등으로 유명한梶浦由記 (카지우라 유키)가 담당했습니다.
  • 뮤직비디오는 애니메이션 "귀멸의 칼날: 환락의 거리 편"의 장면들과 Aimer의 모습을 교차하여 보여주는 연출로 화제가 되었습니다.
  • "残響散歌 (Zankyosanka)"는 발매 직후 오리콘 차트 1위를 기록하는 등 큰 성공을 거두었으며, Aimer의 대표곡 중 하나로 자리매김했습니다.
  • "귀멸의 칼날"의 인기와 더불어 "残響散歌 (Zankyosanka)"는 다양한 커버 영상과 팬 아트가 제작되는 등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습니다.

 

 

 

가사 해석

 

残響散歌 - Aimer

(잔향산가 - 에메)

 

가사 해석 무료 다운로드

残響散歌 - Aimer.t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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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ro]
(Da-dara-dara-da-da
다-다라-다라-다-다
Dara-da-da, dara-da-da
다라-다-다, 다라-다-다
Da-dara-dara-da-da
다-다라-다라-다-다
Dara-da-da, dara-da-da-ra)
다라-다-다, 다라-다-다-라)

[Verse 1]
誰が袖に咲く幻花
누가 소매에 피어나는 환상의 꽃인가
ただそこに藍を落とした
그저 거기에 남색을 떨어뜨렸을 뿐
派手に色を溶かすよるに
화려하게 색을 녹이는 밤에
銀朱の月を添えて
은주빛 달을 곁들여

[Pre-Chorus]
転がるように風を切って
구르듯이 바람을 가르고
躓くことに強くなった
넘어지는 것에 강해졌어
光も痛みも怒りも全部抱き締めて
빛도 아픔도 분노도 전부 끌어안고
選ばれなければ 選べばいい
선택받지 못한다면 선택하면 돼

[Chorus]
声よ轟け 夜のその向こうへ 涙で滲んでた
목소리여 울려 퍼져라 밤의 저편으로 눈물로 얼룩졌던
あんなに遠くの景色まで 響き渡れ
저렇게 멀리 있는 풍경까지 울려 퍼져라
何を奏でて? 誰に届けたくて?
무엇을 연주하며? 누구에게 닿고 싶어서?
不確かなままでいい
불확실한 채로도 괜찮아
どんなに暗い感情も
아무리 어두운 감정도
どんなに長い葛藤も
아무리 긴 갈등도
歌と散れ 残響
노래와 함께 흩어져라 잔향

[Post-Chorus]
(Da-dara-dara-da-da
다-다라-다라-다-다
Dara-da-da, dara-da-da
다라-다-다, 다라-다-다
Da-dara-dara-da-da
다-다라-다라-다-다
Dara-da-da, dara-da-da-ra)
다라-다-다, 다라-다-다-라)

[Verse 2]
ただ一人舞う千夜
홀로 춤추는 천야
違えない帯を結べば
틀림없는 띠를 묶으면
派手な色を負かす様に
화려한 색을 이기듯이
深紅の香こそあはれ
짙은 붉은 향기야말로 애처롭구나

[Pre-Chorus]
この先どんな辛い時も
이 앞으로 어떤 힘든 때에도
口先よりも胸を張って
입술보다 가슴을 펴고
抱いた夢の灯りを全部 辿るだけ
품었던 꿈의 불빛을 전부 따라갈 뿐
逃げ出すためここまで
도망치기 위해 여기까지
来たんじゃないだろ?
온 게 아니잖아?

[Bridge]
選ばれなければ
선택받지 못한다면
選べばいい
선택하면 돼

[Chorus]
声を枯らして 燃える花のように
목소리가 쉬도록 타오르는 꽃처럼
闇間を照らしたら
어둠 사이를 비추면
曖昧過ぎる正解も譜面にして
애매하기 그지없는 정답도 악보로 만들어
夜を数えて 朝を描く様な
밤을 세어 아침을 그리는 듯한
鮮やかな音を鳴らす
선명한 소리를 울려
どんなに深い後悔も
아무리 깊은 후회도
どんなに高い限界も
아무리 높은 한계도
掻き消して 残響
지워내고 잔향

[Post-Chorus]
(Da-dara-dara-da-da
다-다라-다라-다-다
Dara-da-da, dara-da-da
다라-다-다, 다라-다-다
Da-dara-dara-da-da
다-다라-다라-다-다
Dara-da-da, dara-da-da-ra)
다라-다-다, 다라-다-다-라)